[단독] ‘가짜 창업’ 돈만 ‘꿀꺽’…허술한 관리 세금 ‘줄줄’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돕기 위해 정부가 전국 곳곳에 만든 ‘청년창업사관학교’라는 것이 있습니다. 교육과 함께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이 주어지는데, 이것을 노린 브로커가 가짜 창업자를 내세워 돈만 빼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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