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2,700만 원…서울에서 월세 가장 비싼 곳은 강남이 아니었다



오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있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아파트 전용면적 264.546㎡는 지난 7월 30일 보증금 20억 원에 월세 2천700만 원에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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