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처음으로 1천 명 넘었다…눈발 속 검사 행렬



하지만 눈이나 추위보다 우리를 더 불편하게 하는 건 여전히 코로나19입니다. 오늘 굵은 눈발 속에서도 선별 진료소 앞은 이렇게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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