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피해업종 세부담 덜어달라” 한경연, 기재부에 건의



지난달 정부가 연구·개발(R&D)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 강화 등을 담은 ‘2021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는 의견서가 정부에 제출됐다. 결손금 이월 공제는 기업에 손실이 발생한 경우 해당 결손금을 다음 사업연도로 이월해 일정 한도를 소득에서 공제받도록 한 제도다. 이상호 한경연 경제 – 한국경제연구원,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련, 코로나19, 기획재정부, 세금, 법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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