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1100만 원 샤넬백 사려고 새벽 5시에 줄 서는 한국인”



“한국에서는 새벽 5시부터 백화점 밖에서 긴 줄을 서고 9천500달러짜리 샤넬 가방을 산다” 블룸버그 통신이 현지시간 15일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 가방을 사기 위해 이른바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물건을 사기 위해 달려가는 것)을 벌이는 한국 소비자들의 모습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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